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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간해온 민박업 폐점위기

  • 작성자
    김충지언(기획실)
    작성일
    2008년 5월 16일(금) 00:00:00
    조회수
    1487
안녕하세요. 저는 옹진군 덕적면 진3리87번지에 숙박업을 경영하는 김충지언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옹진군청에서 덕적면 선착장 진3리87-3 미관지역인 뱃터에 면적 37제곱미터 냉동창고 4대(높이2미터) 와 허가와는 별도 콘테이너 한두대를 수산물 보관시설목적으로 1차 2008년 5월6일에서 2011년 4월30일까지 점용허가(사용료면제)를 필한것을보고 경악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우리 군에서 하시는 일이라지만, 이곳은 많은 관광객이 드나드는 관문일뿐 아니라 덕적의 전체얼굴 미관지역으로써 이와같은 생선 보관창고 냉동실을 설치 한다는것은 대다수의 주민의견수렴을 무시하는처사로 간주되며 지역실정상 공급과 수요가 맞지않는 사업으로써 일부의 말만듣고 덕적면 사무소에서 추천된 타당성조사가 결여된 국고 지원낭비사업이라 사료되는바입니다.
만일 창고가 들어서면 덕적진리 87-1.2에서 삼십년이상 숙박업을하고있는 저로서는 모든시야(전망)가 막히고 하루아침에 삶의터전을 잃어 오갈대가 없어진다는것을 생각하면 억장이 무너집니다. 설상가상으로 냉동실이 가동되면서 인체에 해로운 유해물질과 먼지, 그리고 실외기에서 뿜는 연기와 소음을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손님들또한 저희 민박을 찾지안을뿐더러 저에게 영업을 그만두라는 무언의협박이라생각합니다. 삶의 터전이 송두리째 무너저내리는 한 가정을 한번 돌아봐 주시기 바라면서 글올립니다. 끝으로 국사에 바쁘시더라도 작은소리에도 귀귀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08년 5월 16일 옹진군 덕적면 진3리87번지 김충지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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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 : 2021.0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