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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출신의 형제 깡패 차성준(윤다훈 분), 차성대(김민종 분)는 중국 진출의 교두보인 인천 조직을
접수하기 위해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해 주먹 하나로 토착 조직들을 차례로 박살낸다. 득의양양하게
인천 최고의 룸살롱 '패밀리아'를 방문한 두 형제. 그러나 이곳에서 예상치 못한 적수를 만나는데,
바로 인천 토종 조직 보스인 최무영(이경영 분)의 애인 오마담(오해숙: 황신혜 분)과 '패밀리아'의
간판 호스티스 초희(성초희: 황인영 분)다. 승승장구 해오던 성대는 오마담을
얕잡아 보다 그녀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하고, 누나라 불러야 했으며 총에 맞을까 쫄아야 했다. 오직 자존심 하나로 버텨오던 이 둘은 서로에게 독이 오를대로 오르는데, 이 와중에 여자라면 사족을 못 쓰는 형 성준이 초희에게 반해 막무가내 애정공세를 펼친다. 치열하게 전개되는 두 패밀리 간의 전투 속에서 성준은 공(싸움)과 사(러 브)를 구분 못하는 지경에 이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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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호선(국철) 전철역에서 시내버스 이용
- 인천 연안부두까지 오신 후 선박편 이용
- 인천역 하차 - 28번 시내버스 이용
- 동인천역 하차 -12번, 24번 시내버스 이용
- 제물포역 하차 - 33번(앞역) / 14번(뒷역) 시내버스 이용
- 서울(서울역, 신촌, 합정) ↔ 연안부두 직행버스 운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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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인고속도로(종착점) → 인천항
사거리 (좌회전) → 구)백주년기념탑(우회전)
→ 해양경찰청 사거리(좌회전) → 인천 연안부두 여객터미널 → 승봉도(소요시간 50분)
- 제2경인고속도로(종착점) → 구)백주년기념탑(직전) → 해양경찰청 사거리(좌회전)
→ 인천 연안부두여객터미널 → 승봉도(소요시간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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