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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진군수배 낚시대회 사기사건 전말★

  • 작성자
    허선희
    작성일
    2011년 7월 4일(월) 12:46:05
    조회수
    1361
  • 전화번호
    010-9409-9908
작년 10월에 소청도에서 옹진군수배 낚시대회가 열렸었죠.

그런데 그중 갯바위 루어낚시에서 1등을 해서 옹진군수로부터 수상을 했던 이모씨..
네이버에 모 낚시카페를 운영중인 그는 대회당일 자신이 잡은 농어에다,
자신이 잡은 것이 아닌 같은 동호회 회원이 잡은 광어까지
자신이 잡은 것처럼 속여 1등을 했었죠.
그렇게 1등을 해서 상품받고,옹진군수는 아무 것도 모르고 시상하고..
어떻게 알았냐구요?
그날 1등하신 분이
그날 인천시 남구 용현동에서 열린 자신의 낚시동호회 뒷풀이자리에서
자랑스럽게 말씀해주셔서 잘 알고 있습니다.


이는 옹진군수와 대회참가자 모두를 기만한 행위라고 볼 수 있죠.


이모씨의 기만적인 행위도 문제지만 이같은 상황을 발생시킨 대회운영에도 문제가 있었죠.
어떤 문제인지는 당시 감독관이었던 박프로라는 분께 여쭤보시면 더욱 잘 아실 듯..
남이 잡은 고기를 자신이 잡은 것처럼 할려면 참가자 혼자 능력으로는 불가능한 것이었죠.
누군가 도와줬었죠. 누가 도와줬는지는 앞서 언급한 박프로 라는 감독관이 잘~ 알고 있을껍니다.

이번에도 옹진군수배 낚시 대회가 열리겠죠.
더욱 투명한 대회운영과 참가자들의 '기본적'이고 올바른 도덕관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옹진군이 웃음꺼리가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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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 : 2018.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