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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래


북도면의 유래

군민의 옹진, 뿌리를 찾아서 내가 사는 곳을 사랑하는 또 하나의 방법

북도면 이미지

북도면은 신도(信島), 시도(矢島), 모도(茅島)및 장봉도(長峰島)의 4개 섬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석기시대 전기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한 것으로 추정된다. 고려시대에는 강화현에 속하였으며 조선시대에는 넓고 비옥한 목초지를 바탕으로 말을 사육하는 국영 목장이 설치되기도 하였다. 1914년 강화군에서 부천군으로 행정구역이 변경되었으며 1968년 장봉도에 장봉출장소가 설치되었다. 1973년에는 경기도 옹진군에 편입되었다가 1995년 인천광역시로 통합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북도면을 이루는 섬인 신도(信島), 시도(矢島), 모도(茅島)및 장봉도(長峰島)의 각 명칭에는 그 유래가 있다. 먼저 신도는 섬 주민들의 인심이 후하고 정직하여 서로 믿고 살아간다는 뜻에 믿을 신자를 사용하여 신도로 불리게 되었으며, 강화도 마니산의 궁도 연습장에서 활 연습을 할 때 지금의 시도를 목표로 활을 쏜다는 의미에 살섬이라 불리다가 활 시자를 써 현재의 시도에 이르게 되었다.

모도의 유래는 한 어부가 고기를 낚기 위해 그물을 쳐 두었는데 그물에 고기와 함께 띠(풀)가 섞여 있었다 하여 띠엄이라 불리다 띠 모자를 써 모도로 불리게 되었으며, 장봉도의 경우 섬의 모양이 길고 봉우리가 많아 장봉도라 명명하게 되었다. 현재의 북도면은 신도·시도·모도 세 개의 섬이 다리로 연결되어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으며, 영종 삼목선착장에서 출발한 도선이 신도를 경유하여 장봉도에 40분 내외면 도착할 수 있어 마치 하나의 섬처럼 교통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인천 공항의 개항과 더불어 북도면이 도심과 고도의 접근성을 이루면서 옹진군에서 유일하게 도심에서 1시간 내외에 도착할수 있는 섬이 되어 이를 바탕으로 드라마 풀하우스, 슬픈연가, 연인 등이 촬영되어 새로운 관광지로서 조명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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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 : 2017.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