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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성감염병

하절기에는 세균성이질, 장티푸스, 콜레라 등 수인성전염병이 자주 발생하는 계절입니다.

수인성감염병 예방요령

감염경로

환자나 보균자의 배설물에 오염된 음식이나 물로 전염, 신체적 접촉에 의해서도 감염될 수 있으며, 식수, 우유, 바퀴벌레에 의해 균이 퍼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잠복기

1~3일(드물게는 수개월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음)

주요증상

고열과 복통을 동반하며 혈액이나 점액이 섞인 설사

예방요령

  • 예방접종은 없습니다.
  • 평소에 예방요령 수칙을 준수하는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 아주 적은 양의 세균만으로도 전염되며 특히 집단발생이 많음
    • 손을 깨끗이 씻읍시다(외출 후, 식사 전, 용변 후)
    • 음식물은 반드시 끓여서 드십시오.
    • 음식을 만드는 부엌이나 도마, 칼 등은 깨끗이 합시다.
    • 음식물은 오래 보관되지 않도록 적당량을 마련하여 사용합시다.

장티푸스 예방요령

감염경로

오염된 음식물, 어패류를 통해 전염됨. 만성보균자가 주요 원인이 됨.

잠복기

6~14일

주요증상

지속적인 발열, 권태감, 식욕부진, 느린맥박, 설사 후에 변비와 허리부분에 장미같은 발진

예방요령

장티푸스 예방접종 및 철저한 개인위생 준수

식중독 예방요령

식중독이란? 오염된 물이나 식품섭취로 인하여 얻는 질병

감염경로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세균발육이 왕성하기 때문에 음식물이 쉽게 부패, 변질되어 섭취 시 발생 세균에 오염된 식품일 경우 맛, 냄새를 육안으로 판별하기 어려움. 어린이, 노약자들에게 치명적일 수도 있다. 사람과 사람사이는 전염이 되지 않으며 원인식품을 제거하여 집단환자 발생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주요증상

짧게는 1시간이내, 길게는 3일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후 설사, 발열, 구토, 두통, 복통, 등의 급성위장염 증상으로 가볍게 지나치지만 때로는 호흡마비, 극도의 탈수증상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음.

예방요령

  • 식품구입 시 안전을 위하여 반드시 유통기한을 확인한다.
  • 음식물 조리 시 중심부가 75도씨 이상 가열, 익혀 먹어야 안전하다.
  • 조리된 식품은 가급적 바로 섭취하여야 한다.
  • 음식물을 보관할 경우 5℃이하 또는 60℃ 이상으로 보관해야 한다.
  • 보관했던 식품을 섭취할 시 재가열하여 섭취한다.
  • 조리된 식품과 조리않된 식품은 섞이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한다.
  • 손을 자주씻고, 손에 상처가 났을 경우에는 식품 취급을 금해야 한다.
  • 주방기구와 식기, 도마, 행주 등은 자주 소독하여 사용해야 한다.
  • 바퀴, 파리, 쥐, 고양이 등이 식품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한다.
  • 물은 끓여서 마시고 지하수는 소독 후 음용수로 사용하여야 한다.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는 3대 풍토병 예방요령

  • 주로 가을철 추수기에 Hantan Virus, Seoul Virus등에 의해서 전파되는 2종 감염병으로 치명률은 7%정도로 높음.
  • 전파경로로 감염된 야생쥐들의 타액이나 배설물을 통해 몸밖으로 나온 바이러스가 풀이나 곡식에 묻어있다가 바람에 날려 사람의 호흡기로 들어와서 감염.
가을철에 주로 발생하는 3대 풍토병 예방요령을 특징, 유행성출혈열, 랩토스피라증, 쯔쯔가무시병으로 나눈 표
특징 유행성출혈열 랩토스피라증 쯔쯔가무시병
원인병원체 한탄바이러스 렙토스피라 리켓치아 쯔쯔가무시
확인된 숙주 등줄쥐, 집쥐, 실험용쥐 들쥐, 집쥐, 족제비, 개 야생들쥐(등줄쥐)
감염경로 들쥐등에 있는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전파 감염된 동물의 소변으로 배출된 균의 상처를 통해 감염 관목 숲이나 들쥐에서 기생하는 털진드기의 유충이 사람을 물때
주요증상 고열, 두통, 복통, 초기감기와 비슷한 증상 두통, 오한, 눈의충혈, 근육통, 복통 두통, 열, 발진, 결막충혈
발병시기 10월~12월 9월~11월 9월~11월(11월최고)
예방접종 있음 없음 없음
예방요령
  • 감염위험이 높은 사람들(농부,군인)은 예방접종(유행성출혈열)을 한다.
  • 벼베기 등 추수작업을 할 때는 고무장화, 장갑, 긴소매 옷 등으로 피부를 보호한다.
  • 풀밭에 눕거나 잔디에 침구나 옷을 널어서 말리지 않는다.
  • 야외활동 후 귀가 시에는 옷에 묻은 먼지를 털고 샤워 등 몸을 깨끗이 한다.
  • 집주위의 들쥐 서식처인 잡초를 제거한다.
  • 산이나 풀밭에서는 가능한한 피부의 노출을 적게한다.
  • 갑작스런 고열, 두통 등의 증세가 있을 경우 신속히 가까운 병의원 또는 보건소에서 진료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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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수정 : 2017.11.28